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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열화상 카메라로 유방암 찾은. SSUL

"우연히 방문한 박물관에서 유방암 찾음!"

영국의 한 여성이 스코틀랜드 에든러버의 이색 박물관에 방문했다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유방암을 발견했어요. 전시장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로 왼쪽 가슴이 다른 신체부위보다 온도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된 이 여성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의사를 찾았습니다. 가슴 부위에 열이 날 경우 유방암일 수 있다는 기사를 발견했기 때문이죠. 이 여성은 빠르게 병원을 방문한 덕에 성공적으로 수술까지 마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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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과 가슴 온도의 연관성은?

이 기사를 접하고 ‘가슴 온도’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아르보노브라 직원들은 각종 기사와 논문을 살펴봤어요. 유방은 인체 외부 기관으로 체온보다 온도가 낮아야 정상이라고 합니다. 체온보다 유방의 온도가 높아지면 호르몬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어요.

  • 브라를 벗으면 가슴 온도가 조금이라도 내려갈까?

궁금했던 아르보노브라 직원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대여해 직접 실험해보기로 했어요.
브라를 착용하고 입은 일반 반팔 티셔츠와 (좌) ‘아르보노 V넥 노브라 반팔 티셔츠’(우)를 착용한 비교 사진이에요.


브라를 착용한 왼쪽 사진은 온도가 높은 것이 보이시나요?
실제로 브라를 자주 착용하는 여성들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어요.


1995년 미국의 Singer&Griesmaijier의 “Dress to kill”이라는 책에서 유방암이 있는 2056명의 여성과 건강한 여성 2674명의 브라 착용 습관을 추적 비교하여 결과를 도출해냈습니다. 결과는
“24시간 브라를 착용하는 여성과 전혀 착용하지 않는 여성과의 유방암 발병률 차이는 125배”라는 것!



노브라가 여성의 건강에는 좋다니 시도해보고 싶지만 BP 노출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아르보노 V넥 반팔 노브라 티셔츠’부터 도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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