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보노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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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OCTOBER

  • 2021년 10월 15일
  • Editor ○○○Photo by ○○○

10월 19일. 가슴과 가슴이 만나 건강한 가슴을 만들어 가는 날. 바로 세계 유방암의 날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방암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매년 10월 19일을 세계 유방암의 날로 지정했죠.

매년 유방암 발병율은 증가중이며, 연간 2만 명에 가까운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르보노브라 고객님들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실제 유방암 투병 중이신 분들, 그리고 그의 가족분들께서
저희 제품을 찾아주셨죠. 이번주는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NTERVIEW 01

  • 아르보노브라 고객 정**님
엄마 사드렸어요. 엄마가 지금 유방암 투병 중이셔서 반팔 티셔츠 2장 사드렸는데 처음엔 필요없다고
티셔츠 많다고 하시더니 지금은 입으시곤 너무 좋으신지 매일 아르보노만 입으세요. ‘긴팔도 살까’라고
했더니, ‘그치~ 이제 겨울이니까’ 하시면서 전처럼 사지 말란 말씀은 안하시더라고요^^

NTERVIEW 02

  • 아르보노브라 고객 조**님
엄마가 유방암 수술을 하셔서 선물해 드렸어요. 좋아하시네요. 저도 사서 입고 싶네요.
언니도 탐난다고 사고 싶다는데 경제적으로 부담 되서 못 사겠다고 하네요 흑.. 세일했으면 좋겠어요.

NTERVIEW 03

  • 아르보노브라 고객 이**님
유방암 수술 후 가슴 압박이 조금이라도 되면 너무나 불편해서 힘들었어요. 아무리 편한 브라라고 해도 일단
가슴이 압박되는 느낌이 들면 미칠 것처럼 힘들었어요.
반신반의하면서 구입한 아르보노브라 제품 덕분에 이제 살 것 같아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 아예
아르보노브라 티셔츠를 입고 출근하면 스트레스도 덜 받고 너무 좋더라구요.
덕분에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감사합니다.

NTERVIEW 04

  • 네이버페이 구매 고객
사실 유방암으로 왼쪽 전 절제 상태인데 더운데도 브라를 안하고 일반티를 입을 수가 없어서
편히 나가지도 못하고 너무 불편했는데 ‘이거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픈 쪽이 살짝 꺼지긴 하지만 크게 티도 나지 않고, 나머지 한쪽까지 잘 가려주어 편하게 입고 밖에 다녔네요.
망설였는데 받아보니 재질도 좋고 뒷 트임도 예쁘고 대만족이에요. 다른 컬러와 디자인도 나왔음좋겠어요.
감사해요.

다양한 고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르보노브라는 10월 한 달 동안은 건강한 가슴 만들기에 동참하자고 생각했죠.
먼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계신 고객님들에게 부담없이 노브라웨어를 입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블랙 솔루션을 선보였어요. 다행히 많은 고객님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며 만족하고 계십니다.
지난 13일 노브라데이에는 무려 13% 할인 쿠폰을 발급하며 ‘브라보(Bravo)’한 노브라 라이프를 제안했죠.
그리고 오늘 세계 유방암의 날을 위해 3% 할인과 3% 기부 이벤트를 마련했답니다. 3% 할인된 가격으로 많은 고객들이 노브라웨어를 입어보시고, 그 구매액의 3%는 유방암 환우에게 기부되어 유방암 없는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과 함께 동참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려요!

PS. 지금도 유방암과 사투를 벌이고 있을 그대를 아르보노브라가 응원합니다. #PINK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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