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보노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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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가 '관종'의 키워드라고?

세상에 수많은 여성들이 있지만, 단 한 번의 목소리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여성이 있다.
바로 ‘기자’. 이들은 직업적인 특성상 사회, 정치, 스포츠, 연예 등 각자의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 이슈를 가장 먼저 선점한다. 그렇다면 이들이 바라보는 ‘노브라 문화’는 사회의 어느 위치쯤 자리잡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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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매체 연예 기자 '어무이'

"노브라, 섹시 아닌 생활밀착형 콘텐츠로 진화할까"


노브라에 대한 이미지는 여전히 섹시 이미지, 가십성으로 끝나버리는 기사나 콘텐츠가 많은 것이 현실이에요. 많은 여성을 통해 노브라에 대한 니즈가 계속적으로 터져 나오는 이상,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젠 관찰 프로그램에서도 그 일상성이 노출돼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아르보노 절개 원피스를 입고 밤새 술을 마시며 생각해봤어요. 노브라는 ‘숨 제대로 쉴 자유이자, 움직일 때 견뎌야 할 무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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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매체 사회부 기자 '정의의 사도'

"노브라=해방감"


노브라가 막연하게 ‘성적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은 남성의 시각에서 바라봤을 뿐, 노브라로 생활해 본 여성들이라면 모두 알거에요. 브라가 얼마나 몸을 압박하는 것인지.

설리, 화사, 퀸와사비 등 연예인들이 노브라로 다니다 사진이 찍혔을 때, ‘브라가 얼마나 불편할까’라는 담론보다 ‘헤픈 여자’ ‘문란한 여성’ ‘관종’ 등의 시각이 뒤따라 붙는 현상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언제부터 브라를 하기 시작했을까요?

아르보노 벨 슬리브 노브라 티셔츠를 입고 떠올랐어요. 노브라는 ‘해방감’을 대체하는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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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매체 야구 전문 기자 '캐리'

"가장 보수적인 이 세계에 작고도 큰 반란"


스포츠 업계에서 일하다보니 , 여성성이란 걸 잊고 살아야할 때가 많아요. 그럼에도 우리는 언제나 여성이라는 성별이란 벽을 마주하고 사는 아이러니한 삶인 것 같아요. 만약 노브라 문화가 자리잡는다면, 가장 보수적인 이 세계에서 작고도 큰 반란이 아닐까요?

저에게 브라는 가슴 가리는 용도 혹은 체형을 속이거나 겨울에 입는 방한용 도구였을 뿐이에요. 아르보노브라 절개 원피스를 입어보니 진작에 노브라로 살아도 됐을텐데 그냥 해야만 했었으니까 브라를 찼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노브라는 자유를 꿈꾸는 이에게 자유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단어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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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매체 연예 기자 '뾰로롱'

"노브라, 왜 이슈여야 하는가"


브라가 없는 게 기본값인데 브라가 기본값이 된 사회에 씁쓸하네요. 기능성 브라를 제외하곤 유브라는 노브라든 그 것은 더 이상 일탈이나 논란이 아닌 개인의 자유가 돼야하지 않을까요.

저는 평소에도 노브라웨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아르보노 새틴 노브라 블라우스 세트를 입고, 저의 생각은 더 확고해졌네요. 노브라는 밖에서도 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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